시즌1부터 보긴 했는데 그 때는 홍익픽 개념으로 보기도 봤고 또 지지하는 팀이 무난히 결승할 것을 확신했기에 쫄리는 기분이 뭔지도 모르고 즐겼는데


어쩌다 시즌3에서는 첨에는 홍익픽으로 가다가 원픽이 되면서 그 원픽이 떨어지면 어쩔가 가슴쫄이고 있다.


이거 은근히 스트레스네.  제발 결승가서 갈라쇼라는 것 좀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