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이 좀 별로였고 무대도 아쉬웠는데시즌12 보면서 느낀건 톤범위가 넓은것도 좋지만 자기가 맡은 음역에서 확실하게 하는게 더 중요한거 같았어그리고 저 참가자는 확실히 톤이 좋았음첫소절 할때 오 했던것도 그거 때문이고ㅋㅋ
가래끓는 소리 나던데
고음이 그르렁거림 안깨끗해
너무 흔해 저정도 하는애들은 천지널렸음
테너가 저렇게 하는게 널렸다니? 개잘한건데;
나도 그 생각함 팬싱에 잘어울릴 것 같은 목소리임 ㅇㅇ 솔직히 즌1,2도 예선에선 혹평받고 시큰둥한 반응이였다가 점점 올라가면서 평 바뀐 싱어들도 많아서 그 퀸 불렀던 그 사람 추합해도 ㄱㅊ을듯
롹발성이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