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룩뒤룩 살찌면 성대에 살찐 소리가 나서 극혐인대
그게 아니라 적당히 풍채가 있는 정도면 나오는 파워가 달라
가요 부르는 가수들도 다이어트 유무에 따라 소리질이 달라지더라

확실히 덩치와 소리의 차이가 있는게 맞는 거냐?
아님 다이어트 하느라 근육과 힘이 빠져서 잠시 후달리는 거냐?
살빼도 운동 열심히 하면 소리 안달라짐?
뭐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