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사람 다 가봐서 알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성악은 정말 음원이 공연의 30-40프로 밖에 못 보여주는 거 같다
최애가 내 눈 앞에서 움직이고 있어서라는 전제 빼고 귀로만 들억도 그 성량이나
풍부하게 공간을 채우는 소리가 남다른데 음원으론 그런 게 하나도 안 잡혀서 개억울한 수준
코로나 땜에 갈라도 못하고 공연도 못 보면 진짜 이건 한 맺히고도 남는 수준이다
최애가 내 눈 앞에서 움직이고 있어서라는 전제 빼고 귀로만 들억도 그 성량이나
풍부하게 공간을 채우는 소리가 남다른데 음원으론 그런 게 하나도 안 잡혀서 개억울한 수준
코로나 땜에 갈라도 못하고 공연도 못 보면 진짜 이건 한 맺히고도 남는 수준이다
성악가뿐만 아니라 지금은 모든 아티스트 다 그렇지뭐 어여 현눈 영잡하고프다
이거 레알동감
ㅇㄱㄹㅇ 방송송출로는 절대 못담음 특히 우렁차게 부르는 타입 성악가들은 직관해야 뻐렁치는데 망할 ㅋㄹㄴ새끼
제발 갈라만은
ㄹㅇ ㅋㅋ 내픽 성량 딸리는 거 같다는 얘기들을 때마다 슬프다ㅋㅋㅋㅋ 현장에서 진짜 꼭 들어보고싶음
ㄱㄴㄲ 들어봤냐고ㅠㅠㅠㅠㅠ 나도 못 들어봤는데
같은픽인듯 그거 몇몇 견제하는 새기들이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예선만봐도 그런개솔이는 못할텐데 신경쓰지마러라
공연 분야는 다 마찬가지야 ㅠㅠ
혐생은 공연으로 치유하고 한동안 빠져있어야 삶이 돌아가는데 답답해뒤짐 이번시즌 무조건 직접 들어야할 이유가 넘치는데 코로나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