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그래
듣보 바이러스로 인해 잘짜여진대로 굴러가던 내 삶이 어그러진 그 순간 가슴은 답답하고 어디 하소연할 데도 해소할 데도 없어서 막막할 때 우연히 보게됐는데
이 프로 보면서 많은 위안을 얻었어

최소 나한테만큼은 모두다 감사한 싱어들과 프로다

코로나가 아무리 ㅈㄹ해대도 잘돼서 시즌 10까지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