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 땜에 본방 자체는 청률 화제성 괜찮을거 같은데
그 이후 갈라랑 우승팀 행보가 걱정임...

막방하고 보통 한달반~두달쯤 뒤에 갈라 했었나?
그럼 8~9월쯤인데 이때도 코로나 어떨지 모르고 비수기고..
우승팀 전국투어도 올해는 사실상 나가리지
내년에 하면 방송빨 좀 떨어져서 아무래도 티켓파워가 막 종방했을때만큼은 안나올건데 여러모로 아쉽게 됨
다른 본선진출싱어들도 기존엔 팬싱 이후 여러 무대 서면서 나름 잘됐었는데 올해는 그런 공연들이 올라오기 쉽지 않아보여서ㅠ

전세계 공연 비수기인 요즘 특히 파생공연으로 먹고사는 팬싱이 타격이 좀 큰거같아(본방은 영향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