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 땜에 본방 자체는 청률 화제성 괜찮을거 같은데
그 이후 갈라랑 우승팀 행보가 걱정임...
막방하고 보통 한달반~두달쯤 뒤에 갈라 했었나?
그럼 8~9월쯤인데 이때도 코로나 어떨지 모르고 비수기고..
우승팀 전국투어도 올해는 사실상 나가리지
내년에 하면 방송빨 좀 떨어져서 아무래도 티켓파워가 막 종방했을때만큼은 안나올건데 여러모로 아쉽게 됨
다른 본선진출싱어들도 기존엔 팬싱 이후 여러 무대 서면서 나름 잘됐었는데 올해는 그런 공연들이 올라오기 쉽지 않아보여서ㅠ
전세계 공연 비수기인 요즘 특히 파생공연으로 먹고사는 팬싱이 타격이 좀 큰거같아(본방은 영향 무)
예당도 7월 부터는 공연 잡혀 있는거 있더라
직전에 대박청률서바나와서 서바자체도 좀 시들해짐 여러모로 타이밍 너무구리네
그럼 미트처럼 결승팀 방송 편성해서 게속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면 좋겠음 가끔 준결승에서 떨어진 멤버도 불러주고 그럴려면 청률이가 잘 나와야 할텐데
젭티비씨에서 청률 4퍼따리 파생프로그램을 만들어줄리가
우승팀 연말에하면 연말버프 받아서 더 좋을수도 있음 집콕만 하던 사람들 공연장으로 끌어모아야지 앨범을 얼마나 빨리 낼수있느냐인데 다 하더라
7월 결승하고 갈라학고 앨범 내고 어차피 전투는 연말부터 내년으로 넘어갈거 같음
갈라 대관은 이미 해놨을걸? 물론 코로나가 복병이어서 제대로 진행이 될 지 모르겠지만
여름에 갈라할 거 같은데
잠실 대운동장에서 2미터 간격으로 앉아 보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