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주는 느낌상 무대 전에 위기가 발생한 것 같음위기는 당장 생각나는 건 싱어가 아픈거그래서 무대에 지장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한 것임이에 팀 전체가 긴장한 상황에서 무대를 올리게 될 듯그러나 무대를 잘 마치고 그로인한 안도로 폭풍오열을 한 것이라고 행회를 돌려본다폭풍오열이라 썼지만 과장일수도 있다는 것 아마도..
ㅁㅈ 망해서 운건 본적 없는 것 같은데 걍 안도의 눈물일듯
나도 글케 생각함 준비과정에서 뭔가 문제생겨서 무대 올리기 직전까지도 이거 못할거같아요 이랬는데 무대에서 잘하고 내려와서 오열각
그걸로 폭풍오열각일까 싶긴함
그런 스토리라면 ㅈㅈㅈ이 좋못사해서 예고로 써먹을 사연이긴한데ㅋㅋㅋㅋㅋ
폭풍 오열 아닌 그냥 눈물 찔끔일 수도 있어 ㅋ
2222 작진 과장 심하더라 ㅋㅋㅋㅋ
만약 이 궁예가 맞으면 뻔한클리셰지만 굉장한 스토리와 서사가 만들어지겠는데 어느팀일지 모르겠지만 위기로 끝날것같진 않음 고비를 넘기고 멋지게 마무리
무대전 위기상황 ->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대 잘함 -> 안도와 그동안의 맘고생으로 인한 눈물 ; 이거 전시즌에도 나온 장면들이잖아 그걸 콰르텟도 아닌 트리오에 써먹는다면 이 ㅈㅈㅈ 참 창의력이 0 구나 이러다가 이번시즌은 결승끝나고는 다들 머리풀고 바닥을 치며 통곡하겠다야
또 울어? 어휴
지겨워 그걸 또 써먹는다고?
ㅋㅋㅋㅋㅋ 전시즌 전전시즌 다 써먹은거 또 쓰면 진짜 뇌절이다야 제발 그거 아니길...
그런데 그런 류의 스토리가 머글에게는 잘 먹히니까, 그 트리오팀이 잘 유지된다면 결승에서 유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