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럼 꺼져
구본수 좋던데
실력꼬투리 못잡으니 매력타령 ㅋ
확 터진 무대가 없긴하지
다들 넘 잘하던데? 2회 성악들 와우
성악콩쿨 보려고 팬싱 튼 게 아닌데...
잘하는거랑 재밌는거랑은 다르니까
성악콩쿨이라 원곡의 임팩트도 모르겠고 싱어의 노래에도 감동을 못받고 있어 전공자들은 테크닉에 폭풍감동 받았으려나
아직 중창도 안나오고 했으니 개인노래 콩쿨 같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어차피 팀 짜게되는데 뭐. 소리를 잘 컨트롤하는게 어떤건지 귀호강했음
잘하면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많아
트리오 콰르텟 하면서 점점 애정 생기게 되어있음
응 그럼 꺼져
구본수 좋던데
실력꼬투리 못잡으니 매력타령 ㅋ
확 터진 무대가 없긴하지
다들 넘 잘하던데? 2회 성악들 와우
성악콩쿨 보려고 팬싱 튼 게 아닌데...
잘하는거랑 재밌는거랑은 다르니까
성악콩쿨이라 원곡의 임팩트도 모르겠고 싱어의 노래에도 감동을 못받고 있어 전공자들은 테크닉에 폭풍감동 받았으려나
아직 중창도 안나오고 했으니 개인노래 콩쿨 같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어차피 팀 짜게되는데 뭐. 소리를 잘 컨트롤하는게 어떤건지 귀호강했음
잘하면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많아
트리오 콰르텟 하면서 점점 애정 생기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