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들었음
윤종신이나 마이클리같은?
다른 심사위원들이랑 편하면서도 약간 개그캐?
김이나가 약간 그런쪽이긴 한데 엄밀히 말하면 노래쪽 전문가는 아니라 그런가 좀 조심스러워보이고
피아니스트분은 더더욱 가볍이랑은 멀고ㅋㅋㅋ
바다랑 옥주현 비교해봐도 옥주현이 좀더 진지해보여서
암튼 난 그렇게 느껴지더라고
윤종신이나 마이클리같은?
다른 심사위원들이랑 편하면서도 약간 개그캐?
김이나가 약간 그런쪽이긴 한데 엄밀히 말하면 노래쪽 전문가는 아니라 그런가 좀 조심스러워보이고
피아니스트분은 더더욱 가볍이랑은 멀고ㅋㅋㅋ
바다랑 옥주현 비교해봐도 옥주현이 좀더 진지해보여서
암튼 난 그렇게 느껴지더라고
그래도 어제는 공감되게 평을 하더라 손샘 문감 다 전문성 느껴지고. ㄱㅇㄴ도 괜춘던데 목소리 조코
작사가가 왜 노래쪽 전문가가 아니야? 작사가도 노래쪽 전문가야
근데 노래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이미 나온 기존곡을 부르는데 작사가가 그렇게 필요한건지 모르겠어 물론 그 가사를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를 본다고 볼순 있겠지만 그 부분 기존 심위들도 다 해왔고 굳이 작사가가 필요할만큼 보완할 필요성이 있지도 않았고 2회까지 본바론 ㄱㅇㄴ는 베이스나 바리톤 같은 중저음 홀릭이라 저음나오면 좋아하고 일단 심사에 차별성이 없이 어화둥둥 다 잘한다 분위기임
작사가 뮤합류하면 오디션부터 모든일정 같이하는것 같더라 많이듣고 많이보고 많이연구햇으니 심의로 불럿겟지
ㄱㅇㄴ가 차별성 없이 어화둥둥 하는게 차라니 나은거지 작사가가 차별두면서 평가 하면 거품물고 ㅈㄹ할거 뻔히 보임
마이클리는 개그캐 아니었고 바다는 옥보단 발랄한 이미지지만 옥보다 바다나 ㄱㅇㄴ가 심사 더 잘함 옥은 그냥 감상만하는 정도고 성악가한테 발성에 관련된거 말하기엔 그정도가 안됨 ㄱㅇㄴ가 카운터테너랑 테너들보고 감탄하는거 못봤나; 보고싶은거만 보네 살뤼 미간언급 했다고 이러는건가
솔직히 ㄱㅇㄴ가 분위기를 왜 띄워야해ㅋㅋㅋㅋㄱㅇㄴ차라리 어린 피아니스트 더러 하라고 하던지 ㅇㅅ, ㄱㅁㅈ, ㅅㅎㅅ빼면 3명 굳이 역할해주는거 없고 그나마 ㄱㅇㄴ가얘기함
누구든 개취는 존중하지만 시청자들 시선에서 공감하기 어려운 편파적안 편향적인 공평치 않다 느껴지는 심사평만은 자제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