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들었음
윤종신이나 마이클리같은?
다른 심사위원들이랑 편하면서도 약간 개그캐?

김이나가 약간 그런쪽이긴 한데 엄밀히 말하면 노래쪽 전문가는 아니라 그런가 좀 조심스러워보이고
피아니스트분은 더더욱 가볍이랑은 멀고ㅋㅋㅋ
바다랑 옥주현 비교해봐도 옥주현이 좀더 진지해보여서
암튼 난 그렇게 느껴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