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바로 "쿠베빠"

1대1에서 연어가 충분히 좋은곡 많이 골라 줬는데 선곡이나 파트배분이 아쉽다고 느낀사람들 모두 "연어빠래기행"

리베라도 잘하긴 했지만 많이 무겁고 클래식 했는데 손혜수 김문정 심사위원이 높은점수를 주면서 47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음
하지만.. 다음화 지노윤팀이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472점을 받자...
불꽃미남팀보다 점수 높게준게 이해안된다며 지노윤팀 점수 높게준 심사위원들로 모자라 지노윤 머리채까지..

이번엔 갤럼들이 듣고 너무 무거워서 중간성부가 필요하겠다고 피드백하자..
아무런 관련도없는 김폴머리채를 갑자기.. 심지어 아직 와이리존노팀 3중창 나오지도 않았는데..

매번 고생한다 쿠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