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뮤지컬 넘버에 매력을 못 느끼는 이유는
뮤지컬 넘버들은 작품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야 빛을 발하는데 곡 하나만 떼어놓고 봤을 땐 쌩뚱맞게 들릴 수도 있음
극을 이해하고 듣는거랑 그냥 듣는거랑 감동의 깊이는 천지 차이임
예를 들어 신재범이 부른 곡은 작품 자체도 대중적이지 않고 곡도 생소해서
일반 대중이 듣기에는 작품을 이해하지 못 하고 곡만 들었을 때는 꽂히지가 않음
곡 자체에 매력을 느끼려면 멜로디 라인이 좋고 마음에 와닿아야 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들은 곡 하나만 떼어놓고 들어봐도
멜로디 라인이 좋고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곡들이 많음
뮤지컬 넘버들은 작품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야 빛을 발하는데 곡 하나만 떼어놓고 봤을 땐 쌩뚱맞게 들릴 수도 있음
극을 이해하고 듣는거랑 그냥 듣는거랑 감동의 깊이는 천지 차이임
예를 들어 신재범이 부른 곡은 작품 자체도 대중적이지 않고 곡도 생소해서
일반 대중이 듣기에는 작품을 이해하지 못 하고 곡만 들었을 때는 꽂히지가 않음
곡 자체에 매력을 느끼려면 멜로디 라인이 좋고 마음에 와닿아야 하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들은 곡 하나만 떼어놓고 들어봐도
멜로디 라인이 좋고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곡들이 많음
ㅁㅈㅁㅈ
뮤덕인데 작품 맥락 없이 그냥 귀로만 들어도 좋은 뮤지컬곡도 많은데? 원글이 아직 그런 곡을 별로 못들어본게 아닐까
최근 몇년 공장식으로 쏟아지는 창뮤 곡들은 좀 그런 경향인거 맞지만 그냥 '음악' 자체로서도 좋은 곡들 얼마나 많은데
너 좀 잘알같다?
물론 곡 자체로도 좋은 곡들이 많지 ㅅㅌㅁㅇ하지만 나 역시 뮤덕인데 뮤덕이 아닌 일반인들이 뮤지컬 넘버에 매력을 못 느낀 이유를 쓴 것임
뮤덕 아닌 일반인이 들어도 좋다고 생각할 만한 곡들 충분히 있다는 거임 뮤내용 전혀 모르고 들어도 아 그냥 멜로디 좋다- 싶은 곡들
추천좀 뮤알못에 클알못이라 힘들다 그냥 갤에서 보고 유툽이랑 네케 찾아서 듣고 있음
그런 곡들이 많은데도 이번 출연자들이 선곡을 안한거란거네
오디션은 자기 기량을 돋보이기 위한, 자기한테 어울리는 곡을 부르는게 유리하니까ㅇㅇ 멜로디 아름다워도 자기 경연에 안어울리면 안부를수있지
그런 진짜 좋은 뮤넘버는 실력 없으면 역효과 나는게 많음
1.229 / 뮤넘버는 워낙 개취 사바사인데 일단 내취향만 적어보자면 오페라의유령, JCS(정재일 편곡), 와일드혼 작곡 넘버들(지킬,몬테,라스트키스,드라큘라 등), 국내뮤는 민찬홍 작곡가 넘버들 좋고(잃어버린얼굴,랭보 등), 락 좋아하면 더데빌이나 모차르트오페라락(뮤지컬임) 도 좋고
성악가 강혜정 소프라노가 출연해서 부른 뮤 안나카레니나 'oh my love' 이것도 좋아
개취 사바산데 어떻게 뮤를 모르는 일반대중이 좋다고 느낄거란거야? 니 댓글에 혼란스럽다
정재일 뮤지컬 편곡도 하는구나 찾아서 들어볼게 알려준 곡들 찾아서 들어볼게 고마워
적어놓고보니 좀 그렇긴 한데 어차피 모든 음악은 개취 사바사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느끼는 명곡도 누군가에겐 취향 아닐수 있잖아. 그래서 그런 경우들도 염두에 두고 미리 '개취지만'이라고 말을 해 둔거야. 난 개취로 저 넘버들이 대중들도 좋아할만한 곡들이라고 생각하거든
1.229 / 근데 극 통째로 추천해준것도 많고 ㅋㅋㅠ 많은 넘버들이 유튭엔 없어서 좀 힘들거임... JCS는 heaven on their minds나 슈퍼스타 축공 정도 남아있겠다(락이야!) 와일드혼 넘버들은 멜론에 좀 있고
아 국내뮤 중에 번지점프를하다 넘버들도 좋아 '그게 나의 전부란 걸'
걍 대형뮤지컬 곡만좋고 중소뮤지컬은 별로임
팬텀3 뮤배는 매력때문이 아닌 실력이 떨어져서임
ㅇㄱㄹㅇ
ㅆㅇㅈ
난 뮤배출신들은 좀 반감되긴 하더라 속성으로 배웅 클래식 느낌도 들고 과잉감정이라 그게 불편 물론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깊이가 다르지
너무 코로 소리를 내. 뮤발성 가르치는 사람들이 그렇게 가르치나 ?? 노쇠한 성대 때문에 다른거 다 안되서 마지막 발악하는거 같아 오래 들으면 질려. 심지어 서글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