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기농 네순 도르마 부른 영상이 안 잊히고
그 실력 내가 다 아까워서 ㅜㅜ
밀크도 아직 덜 보여준 것 같고

겸손미, 아가미와 작진이 입힌 컨셉,
부드러운 선곡에 성량과 실력이 가려져있는 느낌...

웅장한 곡이나 (오딧세아 같은 느낌)
아니면 강렬한 거 (비트 있는 경쾌한 곡- 라모레 씨모베 같은)
한번만 해서 다 보여주길

오늘 미누랑 트리오에서 이런 곡 기대해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