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수영 선수였어요. 초등학교 시절 수영에 대한 열정이 깊었었거든요. 그 때 ‘정말 열심히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고,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 뭘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마침 저희 어머니께서 판소리를 좋아하셨는데 판소리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판소리를 배우게 되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수영을 때려칠 정도로요. 그래서 판소리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어요.
그래서 티파토스때 숨을 안쉬었구나ㄷㄷ
그래서 티파토스때 숨을 안쉬었구나ㄷㄷ
와 이거였구나
ㅋㅋㅋ 어린 시절부터 미치면 끝장을 보는 타입이었나부다
와 진짜 뭘해도 성공했겠다ㅋㅋㅋㅋ
뭐든 될 사램 ㅋㅋ
와 그래서
와 수영+판소리면 폐활량 ㄷㄷㄷㄷㄷㄷ
어쩐지 커나는 숨 넘어가는데 옆에서 너무 멀쩡하더라니
수영 아가미였구나 ㄷㄷㄷ
오지네 어쩐지 장난아니더라
몸속에 산소통 한개 더 있어 대다내
재능러...!!ㅋㅋㅋ 저 사고방식도 특이하다 초등학생때
ㅋㅋ 수영선수 아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