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랑 리베라에서 노래 개잘해서 더 슬프다 ㅠㅋㅋ 오늘 본방 어케보냐 내가 오열할듯 ㅅㅂ ㅋㅋ
들으면서 다시금 느끼지만 불꽃은 곡 감정선을 참 섬세하게 살려서 부르는거 같음
뒤에 절정에서 확 찌를때도 물론 좋은데 거기까지 가는 빌드업 과정이 진짜 아름다움
불꽃 노래 부르는거 실제로 들어보고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