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CD 프레스용 마스터로 PMCD (CD-R MASTER)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에서는 데이터 파일 형식의 DDP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마스터를 디지털 컴퓨터 파일 상태로 보존이 가능하고, PMCD보다 에러 수정 능력이 높으며 데이터의 안전한 이동과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DDP는 「Disc Deion Protocol」의 약자입니다. 기록 매체에 의존하지 않는 데이터 파일 형식 때문에, HDD나 USB 메모리 등에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사이데라 마스터링은 DDP 마스터에 완벽히 대응, 고품질인 That's DVD-R for master 디스크를 사용하여 Disc at once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DDP의 메리트는
1. 데이터의 보존성이 뛰어나다. (HDD 등의 백업이 용이)
2. 마스터링 오리지날 데이터에 가까운 데이터 생성
대다수의 해외 프레스 공장에서도 DDP 마스터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의 프레스 공장에서 CD프레스를 하는 경우, 마스터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HDD에 데이터를 백업 할수 있는 DDP라면 안심입니다. 또 지터jitter나 기록 매체 고유의 에러도 없어서 프레스 공장에서의 진행도 순조롭기 때문에 음질 변화가 가장 적습니다.
다만 단점은 전용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DDP 파일을 열지 못합니다. DDP는 많은 분들이 검청하기 힘들기에, 사이데라 마스터링에서는 검청용의 오디오 CD-R나 WAV 데이터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CD프레스 공장에 납품하는 마스터로는 3/4 U-matic tape ➔ PMCD (CD-R MASTER) ➔ DDP의 시대 흐름이 있었습니다.
사이데라 마스터링은 DDP와 PMCD 마스터에 모두 대응하고 있습니다.
DDP와 PMCD의 큰 차이점은, DDP의 경우 디지털의 오디오 데이터가 데이터(byte) 상태 그대로 디스크에 기록되지만, PMCD는 디지털의 오디오 데이터가 음원(음악 플레이어 재생)으로써 디스크에 기록되는 점입니다.
DDP는 데이터로써 4개의 파일이 생성됩니다.
1. IMAGE.DAT ➔ 오디오 데이터
2. DDPID ➔ DDP버젼, 제품형태, 바코드
3. DDPMS ➔ 오디오 데이터 크기, 포즈 타임, 파일명
4. SD ➔ 각 트랙 시간 정보, ISRC
만들어진 파일들은 전문가용 DVD 라이터에서 DVD 디스크로 구워 프레스 공장에 납품됩니다. DDP는 전용 소프트웨어에서만 열 수 있으며 그로 인해 데이터 보존성도 높습니다. 음질이나 노이즈의 열화가 PMCD보다 낮으며 오리지날 데이터와 가장 가깝습니다.
출처: https://saidera.tistory.com/29 [SAIDERA MASTERING KOREA]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2014년5월글임 ㅋㅋㅋㅋ 진짜 ㅇㅉㄹㄱ네
아니 시방 그래서 지금 이게 음원 손실 적으니까 맞는 전용플레이어 없는 니가 거기 맞춰 들으라는 거야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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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 분리되지도 않게 한덩어리로 넘겼으니 저 취지에도 안 맞네
CDP가 CUE지원하면 자동으로 나눠지니까 들으면 되고 pc에 CD넣고 foobar2000나 곰오디오, 알송 같은거에 cue파일 올려서 듣거나 소속사나 제조사한테 문의해서 분할파일 달라하거나 리콜 기다리거나 지금 저렇게 돼 있는건 이 방법말고 답 없음
좋은방식이든 말든 음반을 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악을 못들으면 잘못된거 아닐까?
저거 일반인 대상 들으라고 넣은 파일이 아니야 제작용 이미지 파일임
딱히 좋은 방식이랄 것도 없어 요샌 다 저렇게 작업하니까 ㅎㅎㅎ 무슨 한국이 pmcd 방식을 더 쓴대 말도안되는 소리
쉴드도 병신같이 치네..
그러게ㅋㅋ
보관과 이동은 좋지만 소프트기기가 있어야 열리고 음질도 떨어진다는거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