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용달이 선주문으로 기사 애매하게 냈는데
음총팀이 그걸 구체적인 목표치로 설정해서 잘 끌고 간듯
괜싸 같은게 새로 잡힌것도 아닌데 공구예판 다 터진 상태에서 5천 가까이 더 팔았다는 거 진짜 대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