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팬싱 원곡 거의 안 찾아 듣는데
한 번 들어 봤음

좀 더 경쾌하고 바람 부는 저녁 해변가를 걷는 듯한 시원한 느낌이 들고
리듬 밀당 장난 아니네ㅋㅋㅋ

생각보다 넘 좋다
팬싱 무대와 또 다른 매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