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까진 기회공연도 다 갔는데더이상 새롭지 않아셋리가 겹치지 않아도 이제 좀 지겨운느낌오케랑은 몇번 연습 못하니 잘안맞는데 오케라고 공연이 비싼 이유도 모르겠고 음향도 넘 안좋고 이제 슬슬 공연 거르게 됨
슬슬 서바프로그램의 팬심이 빠질 때라서 그래 나름 팬싱1부터의 고인물인데 이번에는 올스타전이 있어서 팬심이 연장된 분위기가 있었어 123 즌섞 갈라콘도 레어했고
첨부터 다 안 갔음 가고 싶은 것만 가
셋리 맘에 들면 감
적당히 가라 현생 갈아서 가지마 안그래도 코시국이라 티켓값도 창렬인데
그 비싼 공연에 셋리가 같아서 짜증남
원픽은 다감
나 게슷 공연까지 다 다녔는데 이제 게슷 공연은 안가려고
같은 목소리로 계속 들으려니 지루해서 안가게 돼 베이스 답답한 것도 있음
단독은 다 가고 섞은건 골라서 가고 게슷 공연은 안감 올콘해야 인정받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해야 덕질도 길게 가니까
동감
헐 나랑 같. 오케 공연 질렸어
난 내 원픽 게스트 공연도 넘 만족이라 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