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까보다 까빠가 더 무서운 거 같다
읽고 정신병 올 거 같더라 미저리도 아니고 뭣하는 짓인지 소름돋음

돈내고 공연갔는데 퀄이 형편없다던가 음악이 내 취향 아닌거야 뭐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

스토커마냥 사생질 하는 거랑 허공에 섀도복싱하듯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인성궁예질 도 넘는 외모 비하 토나옴

저래놓고 또 앞에서는 자기 한 번 봐달라고 난리겠지
혐생 제대로 붙잡고 덕질해야 이런 정신병 안 걸림
돈도 적당히 쓰는 거지  누가 매 공연 가달라고 빈 것도 아니고 씨디 백장 사달라 선물 사달라 빈 것도 아닌데 본인이 뼛골 빼서 돈 쓰고 현타오는 거 까지 왜 싱어가 책임짐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