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음악을 좋아해서 팬싱도 접하게된거고
생각지도 않게 덕통사고 당해서 지금 픽을 만나긴 했는데 이 쪽 파다보니까 나포함 덕질 배경이 다 달랐던것 같아
그래도 큰 틀은 돌판처럼 팬덤장사인것은 확실한데 싱어의 기본 인성은 기본인거고(하늘의 별같던 ㅇㅇㄷㄹ도 인성 병크 터지면 끝이잖아) 음악이 자기랑 안맞으면 100퍼 탈덕마려운거 아닌가?

의외로 유사나 육아 먹는 사람들도 많은지 음악적인거나 콘퀄이나 자컨같이  팬의 만족도와 직결인것에 민감하지 않고 다른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나보네 아니면 입막음이 심한건가?

찐 팬들이 뭐라도 개선했으면 해서 일적인거 얘기하려하면 이상한 플이나 나오고 요즘 팬문화 모르고 덕질 처음들이 많은 게  큰 원흉이라 본다

망돌 붙잡고 자기들만 소유하려하는 고인물 분위기로 가려는 팬덤 분위기로 갈것 같으면 덕질 경험있는 찐팬들은 조용히 다 탈덕함 팀이 어디든 전 시즌들에서 다 보듯이 인기는 한순간이고 첫앨/범 나온 후가 진짜 행보인데 당장 몇 달후가 궁금할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