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마갤에서 찬양글만 올리라고 하는거 너무 오글거리고 여자들 특유의 관리질 극혐에 노잼이라 탈덕각이었는데 쓰갤에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공감해주는 댓도 보고 ㅇㅊ플때매 마상도 좀 입었지만 징징거리는거 받아주는 댓도 보고 킬킬 웃고 하다보니 다시 픽이 너무 좋아짐 본방갤 달리던 때도 생각나고 너네 어디 가지 마라 ㅇㅇ
난 갤가라는 규율이 너무 싫어 그 특유의 답답함 그리고 점찍는다고 처맞는거 웃겨
점가지고 난리 치는 거 진짜 이해 안 감 점 없어서 문장 다시 읽어보는 일 많은데 이러면서도 갤이라 점을 못 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