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들 많고 성가대 활동도 많이하고
성악가들은 기독교가 진짜 많은듯
익명(223.33)
2020-04-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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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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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독교였으면 일찍 음악에 관심가졌을까?
어릴때 집에서 노래 그리많이안하는데 교회다니면 입에서 맨날 노래가 흥얼거림(성가대) 잘하니 성가대 성가대하니 목솔이 계속발전하고? 지휘자님 코취도 받고 더발전 노래잘하니 너 성악해라 ㅋㅋㅋ 궁예질
좋네 나중에 자식낳음 교회를 데려가야겠군
유년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성가대 쭉 이런코스아닌가? 교회오빠들
교호에서 음악 접할 기회가 많은것도 있고 업을 교회관련해야 얻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것도 있다고 들었음
톤 좋은거 숨기고 다닐 수 없는 구조임 전공자 많아서 그들 눈에 안 띌수 없음 교회안에서 성가대 지휘,반주,오케 하면 보수도 좀 받을 수 있음 그래서 비기독교인도 음악전공이면 교회 다녀라고 권유받게 됨
오 그렇겠다 재능을 알아볼 사람이 ㅈㄴ많은 환경 끄덕끄덕
무릎탁
거기서 재능을 발견하나봄
세계적인 테너 이용훈도 선교사가 꿈이었는데 교회에서 성악하라고 권유받고 신학대학 다니다 다시 시험쳐서 샤대음대 실기 수석으로 들어갔음
이분 찬양 너무 좋더라 진심이 느껴지고 호소력 짱
즌1은 잘모르겠고 즌2 김주택 정필립 이충주 안세권 고우림 기독교로 알고 있음 교회에서 찬송가 부르고 성가대하고 그래서 더 재능 발견했을수도
즌1고훈정김현수손태진이벼리이동신박상돈모두
즌원도 다 기독
우리교회만 봐도 큰교회라 그런가 성가대 빼고도 주마다 성악가 한명씩 와서 찬송부름
성악 전공 시작하면 교회 다녀서 자꾸 대중 앞 서는 게 좋다고 권유 받는다 하더라 싫을 이유도 없고
한국에서 교회나 성당말고 중창 연습이 가능한 곳이 있나? 특별히 뽑는 소년소녀 합창단 말고는 안 떠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