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복하다보니 시즌별로 꽂힌 게이들 많더라그럼 즌3까지 하면 픽 더 늘어날꺼고그럼 콘 다 다니냐 아님 최애중에 최애로 집중되냐티켓값이 장난 아니던데 부담안됨?보니 뮤덕들도 보이고 팬싱덕은 다 부자냐?학생은 부담스럽다
나는 최근 최애로 집중해서 덕질한다
어느순간 갈아타기됨
팀덕도 현생때문에 올콘은 무리 팀멤버 중 뮤배가 최애 아니면 뮤는 1회만 갈라만 도는 괜싱빠도 있지 않을까?
갈아타는거지ㅋㅋ
똑같은 덕질예산 안에서 하나만 팔 땐 거기 집중하고(한팀 전투 여러번 돎) 덕질대상이 늘어나면 각각 횟수를 조금씩 줄임
그러다 여기가 더 취향이다 싶으면 과감하게 하나에 집중하기도 함 결국 나 즐겁자고 하는 덕질이니까
홍익픽들은 골고루 공연 다 다님
최애 위주로 ㅋㅋ - dc App
그래도 최애는 존재함 공연보는 횟수나 서폿은 집중될 수 밖에 없더라 돈을 쓴다는 건 애정의 척도임 단순히 노래 잘하는 걸 떠나 인간성 관계성 등등 여럿 작용하고
2222
아무래도 최애에 더 집중하게 되고 내가 사는 지역에 공연오는 싱어 있으면 가고 그때그때 시간되면 픽이 아니라도 공연가
일부러 그러려고 안해도 선택과 집중이 이뤄짐
최애 쫒아다니기도 바쁘다ㅋㅋㅋ 최애스케쥴바는 짬짬이 차애 차차애 보러감 다 챙겨주기 늠 바쁘다바빠ㅋㅋㅋㅋ
마니 다니는데 바쁘긴해도 못다닐 정도는 아님 공연이 그리 많지 않음 ㅠㅠ
급식이 때부터 어차피 여가생활이 공연쪽에 치우쳐서 다른데는 딱히 돈 안쓰는 편이라 좋아하는 콘은 다 다님 그 콘 안간다고 그돈 아끼는 거 아니고 어차피 다른 공연장 가서 그 돈 쓰고 앉아있을거라서
기회 닿는대로 찾아서 티켓팅하고 보러 가는 편인데 공연티켓이 비싸니 요리조리 다른 곳에서 줄이지 ㅠㅠ
공연보러 가는건 최애위주로 난 단체공연가도 최애만 보는 타입임ㅋㅋㅋ
멀티다니다보면 본진이 나온다 그때 영혼의 이끌림에 따르면 돼ㅋㅋㅋ
처음엔 두루두루 좋아하다가 경연 올라가면서 떨어지면 알아서 걸러짐
팬싱 관련 공연 더 많아졌음 조켔음 다니다보연 적음 우승팀 아니면 더더구나 적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