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극장이 중소극장 상위호환이 아니라고... 중소극장 하던 배우가 대극장 진출(?)했다고 신분상승(?) 그런것도 아니고 대중소극장 상관없이 왔다갔다하는 배우도 많아. 뮤에서 대극장 소극장은 장르 차이 정도로 받아들여지지 급 차이가 아냐 굳이 급을 나눈다면 '티켓파워' 자체로 봐야 함
익명(223.33)2020-04-22 01:37
답글
예를 들어 맨날 대극장만 서도 티켓 애매하게 나가는 배우보단(그나마도 출연자가 많아서 100% 그배우의 티켓파워라고 단정지을수 없음 매진 정도가 아니면...) 중소극장 자기회차들 거의 매진시키는 배우가 더 티켓파워 세다고 할수 있음
익명(223.33)2020-04-22 01:40
답글
맨날 대극장 중소극장으로 이런 알못 얘기들이 많아서 쓴거고 딱히 어떤 배우들을 생각하고 쓴건 아님ㅇㅇ
익명(223.33)2020-04-22 01:42
조형균은 시라노(대극장)로 남우주연상 탔고 이충주는 디셈버, 노트르담 드 파리, 브로드웨이42번가, 킹아더 등 대극장 무대 많이 섰고 지금도 드라큘라 공연 중
조형균,이충주 소속사 배우들이 중소극장 무대에 많이 선건 사실(지금은 이충주는 다른 소속사) 박강현은 팬싱 이후로 대극장 무대만 서지만 이전엔 중소극장에 주로 섬
익명(58.226)2020-04-22 01:41
박강현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 노래연기외모기본이상+하이음역대+ 고정이미지없음+특정제작사와 연속 계약.. 뭐 잘나가는 건 맞음 근데 조형균 이충주 배두훈 다 잘해 싱어로서도 훌륭한데 뮤배로서도 정말정말 능력 좋음 즌2뮤배들 새삼 느끼지만 즌2때 참 잘했다
익명(211.36)2020-04-22 02:14
답글
대극장 유명극 주연이려면 티켓파워 있어야하는게 사실인데 박강현은 당시엔 그게 부족한 상태에서도 특정제작사가 연이어 캐스팅하고 계속 작품 같이한게 크긴 해 계속 대극장메이저극 하면서 2년전과 지금은 입지가 달라졌으니까
익명(211.36)2020-04-22 02:17
대극장이 중소극장 상위호환이 아니라고 222 다들 대극장이랑 중소극장 배우는 급이 다른것처럼 오해하는데 절대아니야 그냥 물리적인 극장 크기가 다른거고 젤 중요한건 배우 티켓파워지.. 뮤배 대부분 대중소극장 다 왔다갔다하면서 하는편임
익명(175.124)2020-04-22 02:17
대극장이 중소극장 상위호환아님33333 그리고 너가 언급한 배우들 다들 대극장 한적있고 하고있기도 하고 맘먹으면 못할이유도 없음...
익명(122.36)2020-04-22 02:39
답글
물론 모든 배우가 중소극에서 주연을 한다고 대극장에서도 쉽게 주연을 할 수 있는게 아니긴함 급 차이라기보다도 어쨌든 각각 좀 다른 분야에 가깝다고 봐야지 ㅇㅇ 그런데 이충주 조형균은 대극장극도 함 당장 이충주는 주연은 아니지만 지금도 샤롯데에서 공연 중이고 작년에 조형균도 대극장 주연함 그리고 배두훈도 차기작 대극장임
익명(223.33)2020-04-22 08:37
답글
ㄴ어 대댓으로 달렸네 ㅁㅇ 대댓글 달려고한건 아니었음
익명(223.33)2020-04-22 08:37
뮤에서 대극장 소극장 차이란 방송3사 드라마랑 tvn/jtbc 장르드라마 차이 같은거야. 방송3사가 좀 더 일반인(=머글) 접근성과 인지도가 높지만 그렇다고 tvn/jtbc 장르드라마 출연하는 배우들이 급이 낮은것도 아니잖음? 왔다갔다하는 배우들도 많고 tvn/jtbc 주연 하다가 지상파 드라마 갔다고해서 꼭 급이 높아졌다고 볼수도 없고.
익명(223.62)2020-04-22 02:58
답글
방송3사 드라마들도 요일,시간대,작감별로 작품성 천차만별이라 거기 주연 맡았다고 해서 다 같지도 않고ㅇㅇ 시청률은 높지만 정작 덕몰이나 화제성 높은 드라마는 따로 있을 때도 있고. 그런거야
익명(223.62)2020-04-22 03:02
답글
이건 예가 부적절 tvn이나 jtbc드라마가 이렇게 약진한지 몇년안됨 자본으로 유명작가 피디 배우 데려가서 이런거고 몇년전만 해도 지상파 주연이 케이블이나 종편가면 조롱받았음 예로 성추문으로 지상파에서 주연 못하는 배우들이 종편 지상파가서 주연하고 그랬어 그리고 일반인들만 대극장 오오오 대단 이거 아닌것 같아 뮤배덕들도 소극장만 하다 대극장 뮤주연 하면 일단 덕들도 와 드디어 우리 배우님이 ㄷㄷㄷ 하는걸 한두번 본게 아님 거기다 인기는 없었지만 뮤알못인 모 제작진의 최근 오디션도 웃겼음 앙상블을 대극장주연으로 이게 내세운 포상이잖음 얼마나 대극장 소극장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뿌리깊은지
익명(198.16)2020-04-22 08:37
대극장극이 중소극보다 우월한 것도 아니고 작품성은 오히려 어설프고 떨어지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대극장은 상대적으로 연기력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 대극장에서는 가창력과 성량을 중요하게 보지만 연기는 좀 부족한 경우도 많고 ㅇㅇ 그래서 중소극에서는 대극장처럼 연기하지 말라고 꼽주는 경우가 있을만큼 다른 장르일 뿐 입지 차이나 급 차이가 절대 아님
익명(223.33)2020-04-22 08:44
답글
물론 현실적으로 배우 페이차이는 나지만 페이가 높다고 좋은 배우인 것도 아니고 대극장만 한다고 실력있는 배우인 것도 아님 오히려 중소극에서 짬 있는 배우들이 더 아우라 있는 경우도 많고 ㅇㅇ 머글들이 모를 뿐
익명(223.33)2020-04-22 08:47
급이 없다고 하지만 급이 존재함
익명(223.62)2020-04-22 08:48
댓글 쭉 읽어보면 급은 존재하지만 왔다갔다 하는 배우들한텐 해당사항 없는말이고 원글 배우들은 다 왔다갔다 가능한 배우이므로 급과는 상관없다 이거네
익명(106.102)2020-04-22 09:07
답글
오히려 급으로 치면 박강현은 본문 배우들 중 가장 연차가 낮아서 대극장배우 치고 페이도 낮고 업계에서의 입지도 비교적 낮다고 봐야지 하지만 연차가 낮은 만큼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 배우인 것도 맞음 최근에 대극장 주로해서 머글 인지도는 더 높을 수도 있지만 어차피 매체 안탄 뮤배 인지도는 거기서 거기고
익명(223.33)2020-04-22 09:12
답글
핵심파악 오진다 ㅋㅋ 홍광호도 중소극장을 가끔 하기도 함 하지만 중소극장 전문배우가 대극장 주연롤 맡기는 어려움
익명(223.62)2020-04-22 12:32
이딴글에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준답시고 지 꼴리는대로 말하는댓 존나많네
익명(211.107)2020-04-22 09:42
우선 대극장도 다같은 대극장이 아님. 어떤극인지 무슨기획사에서 올리는지에 따라 급이 다 다름. 중소기획사에서 대극장 대관해서 극 올리는 경우도 많고. 일반적으로 대극장 조연을 했다고 대극장배우라고 얘기하진않음 못해도 꾸준히 대극장 서브주연급은 해야 대극장서는 배우라고 말하는거. 그리고 결국 누가 더 높은위치에 올라가고 이런건 다 운임.
익명(223.62)2020-04-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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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현이 팬텀싱어 이후에 대극장 주연배우가 된건 뭐 당연히 실력이 뒷받침되었으니 가능한거겠지만 나이가 어렸고 비주얼도 괜찮았던것도 한몫할거고, 또 대극장극 올리는 기획사 작품에 계속해서 캐스팅된것도 크지. 당장 대학로극장 오디션에 붙는것도 결국 계자 마음에 들어야하는거니까, 실력이 뒷받침된다면 그 다음엔 운이라고 생각..
익명(223.62)2020-04-22 09:56
답글
무조건 대극장을 가는게 능사가 아니라는 말도 일리가 있긴하지만 다들 대극장을 가고 싶어하고 페이도 달라지니 대극장을 갈수있으면(가기가 무척 힘들지만) 가는게 좋다는 생각..
익명(223.62)2020-04-22 09:57
신시컴퍼니, 오디컴퍼니, emk, CJ 뮤지컬 정도의 회사에서 올리는 극들에서 안정적으로 주연을 맡는다면 보통 자타공인 대극장 배우라고 보는 분위기인데 이 회사들만 대극장극을 올리는건 아니라서 배우 필모를 다 훑어보고 판단해야함 박강현은 emk 주연 공무원이고 조형균은 CJ에서 주연, 배두훈은 신시에서 주요 배역으로 들어갔음 즌1은 내가 잘 몰라서 언급안함
익명(223.53)2020-04-22 09:56
답글
박강현은 잘하는 배우고 요즘 잘나가는것도 맞지만 아직은 emk에서만 주연을 하고 있어서 외연확장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 안됐다고 보는게 맞아 emk극이 다 거기서 거기라 아직 역할도 한정적이거든 한 기획사에서 일방적으로 밀어주기하고 있는 셈이니 이제 emk에서 나온 이후에도 다른 회사에서도 주연으로 써주는지를 봐야함 앞으로도 잘할 것 같지만
익명(223.53)2020-04-22 10:02
답글
ㄴ emk극이 거기서 거기라는건 작품성 얘기가 아니고 대체로 고전극이어서 현대극이 없다는 의미로 쓴거임
소속사빨이야 극장은 텅텅비어
지금 전부다 대극장하니까 지랄좀 하지마
조형균 이충주도 대극장 했어
조형균은 시라노했고 이충주는 지금도 하고있어 드라큘라 에서 조나단
얼마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조형균 남자주연상 박강현 남자조연상 받음
대극장이 중소극장 상위호환이 아니라고... 중소극장 하던 배우가 대극장 진출(?)했다고 신분상승(?) 그런것도 아니고 대중소극장 상관없이 왔다갔다하는 배우도 많아. 뮤에서 대극장 소극장은 장르 차이 정도로 받아들여지지 급 차이가 아냐 굳이 급을 나눈다면 '티켓파워' 자체로 봐야 함
예를 들어 맨날 대극장만 서도 티켓 애매하게 나가는 배우보단(그나마도 출연자가 많아서 100% 그배우의 티켓파워라고 단정지을수 없음 매진 정도가 아니면...) 중소극장 자기회차들 거의 매진시키는 배우가 더 티켓파워 세다고 할수 있음
맨날 대극장 중소극장으로 이런 알못 얘기들이 많아서 쓴거고 딱히 어떤 배우들을 생각하고 쓴건 아님ㅇㅇ
조형균은 시라노(대극장)로 남우주연상 탔고 이충주는 디셈버, 노트르담 드 파리, 브로드웨이42번가, 킹아더 등 대극장 무대 많이 섰고 지금도 드라큘라 공연 중 조형균,이충주 소속사 배우들이 중소극장 무대에 많이 선건 사실(지금은 이충주는 다른 소속사) 박강현은 팬싱 이후로 대극장 무대만 서지만 이전엔 중소극장에 주로 섬
박강현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 노래연기외모기본이상+하이음역대+ 고정이미지없음+특정제작사와 연속 계약.. 뭐 잘나가는 건 맞음 근데 조형균 이충주 배두훈 다 잘해 싱어로서도 훌륭한데 뮤배로서도 정말정말 능력 좋음 즌2뮤배들 새삼 느끼지만 즌2때 참 잘했다
대극장 유명극 주연이려면 티켓파워 있어야하는게 사실인데 박강현은 당시엔 그게 부족한 상태에서도 특정제작사가 연이어 캐스팅하고 계속 작품 같이한게 크긴 해 계속 대극장메이저극 하면서 2년전과 지금은 입지가 달라졌으니까
대극장이 중소극장 상위호환이 아니라고 222 다들 대극장이랑 중소극장 배우는 급이 다른것처럼 오해하는데 절대아니야 그냥 물리적인 극장 크기가 다른거고 젤 중요한건 배우 티켓파워지.. 뮤배 대부분 대중소극장 다 왔다갔다하면서 하는편임
대극장이 중소극장 상위호환아님33333 그리고 너가 언급한 배우들 다들 대극장 한적있고 하고있기도 하고 맘먹으면 못할이유도 없음...
물론 모든 배우가 중소극에서 주연을 한다고 대극장에서도 쉽게 주연을 할 수 있는게 아니긴함 급 차이라기보다도 어쨌든 각각 좀 다른 분야에 가깝다고 봐야지 ㅇㅇ 그런데 이충주 조형균은 대극장극도 함 당장 이충주는 주연은 아니지만 지금도 샤롯데에서 공연 중이고 작년에 조형균도 대극장 주연함 그리고 배두훈도 차기작 대극장임
ㄴ어 대댓으로 달렸네 ㅁㅇ 대댓글 달려고한건 아니었음
뮤에서 대극장 소극장 차이란 방송3사 드라마랑 tvn/jtbc 장르드라마 차이 같은거야. 방송3사가 좀 더 일반인(=머글) 접근성과 인지도가 높지만 그렇다고 tvn/jtbc 장르드라마 출연하는 배우들이 급이 낮은것도 아니잖음? 왔다갔다하는 배우들도 많고 tvn/jtbc 주연 하다가 지상파 드라마 갔다고해서 꼭 급이 높아졌다고 볼수도 없고.
방송3사 드라마들도 요일,시간대,작감별로 작품성 천차만별이라 거기 주연 맡았다고 해서 다 같지도 않고ㅇㅇ 시청률은 높지만 정작 덕몰이나 화제성 높은 드라마는 따로 있을 때도 있고. 그런거야
이건 예가 부적절 tvn이나 jtbc드라마가 이렇게 약진한지 몇년안됨 자본으로 유명작가 피디 배우 데려가서 이런거고 몇년전만 해도 지상파 주연이 케이블이나 종편가면 조롱받았음 예로 성추문으로 지상파에서 주연 못하는 배우들이 종편 지상파가서 주연하고 그랬어 그리고 일반인들만 대극장 오오오 대단 이거 아닌것 같아 뮤배덕들도 소극장만 하다 대극장 뮤주연 하면 일단 덕들도 와 드디어 우리 배우님이 ㄷㄷㄷ 하는걸 한두번 본게 아님 거기다 인기는 없었지만 뮤알못인 모 제작진의 최근 오디션도 웃겼음 앙상블을 대극장주연으로 이게 내세운 포상이잖음 얼마나 대극장 소극장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뿌리깊은지
대극장극이 중소극보다 우월한 것도 아니고 작품성은 오히려 어설프고 떨어지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대극장은 상대적으로 연기력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 대극장에서는 가창력과 성량을 중요하게 보지만 연기는 좀 부족한 경우도 많고 ㅇㅇ 그래서 중소극에서는 대극장처럼 연기하지 말라고 꼽주는 경우가 있을만큼 다른 장르일 뿐 입지 차이나 급 차이가 절대 아님
물론 현실적으로 배우 페이차이는 나지만 페이가 높다고 좋은 배우인 것도 아니고 대극장만 한다고 실력있는 배우인 것도 아님 오히려 중소극에서 짬 있는 배우들이 더 아우라 있는 경우도 많고 ㅇㅇ 머글들이 모를 뿐
급이 없다고 하지만 급이 존재함
댓글 쭉 읽어보면 급은 존재하지만 왔다갔다 하는 배우들한텐 해당사항 없는말이고 원글 배우들은 다 왔다갔다 가능한 배우이므로 급과는 상관없다 이거네
오히려 급으로 치면 박강현은 본문 배우들 중 가장 연차가 낮아서 대극장배우 치고 페이도 낮고 업계에서의 입지도 비교적 낮다고 봐야지 하지만 연차가 낮은 만큼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 배우인 것도 맞음 최근에 대극장 주로해서 머글 인지도는 더 높을 수도 있지만 어차피 매체 안탄 뮤배 인지도는 거기서 거기고
핵심파악 오진다 ㅋㅋ 홍광호도 중소극장을 가끔 하기도 함 하지만 중소극장 전문배우가 대극장 주연롤 맡기는 어려움
이딴글에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준답시고 지 꼴리는대로 말하는댓 존나많네
우선 대극장도 다같은 대극장이 아님. 어떤극인지 무슨기획사에서 올리는지에 따라 급이 다 다름. 중소기획사에서 대극장 대관해서 극 올리는 경우도 많고. 일반적으로 대극장 조연을 했다고 대극장배우라고 얘기하진않음 못해도 꾸준히 대극장 서브주연급은 해야 대극장서는 배우라고 말하는거. 그리고 결국 누가 더 높은위치에 올라가고 이런건 다 운임.
박강현이 팬텀싱어 이후에 대극장 주연배우가 된건 뭐 당연히 실력이 뒷받침되었으니 가능한거겠지만 나이가 어렸고 비주얼도 괜찮았던것도 한몫할거고, 또 대극장극 올리는 기획사 작품에 계속해서 캐스팅된것도 크지. 당장 대학로극장 오디션에 붙는것도 결국 계자 마음에 들어야하는거니까, 실력이 뒷받침된다면 그 다음엔 운이라고 생각..
무조건 대극장을 가는게 능사가 아니라는 말도 일리가 있긴하지만 다들 대극장을 가고 싶어하고 페이도 달라지니 대극장을 갈수있으면(가기가 무척 힘들지만) 가는게 좋다는 생각..
신시컴퍼니, 오디컴퍼니, emk, CJ 뮤지컬 정도의 회사에서 올리는 극들에서 안정적으로 주연을 맡는다면 보통 자타공인 대극장 배우라고 보는 분위기인데 이 회사들만 대극장극을 올리는건 아니라서 배우 필모를 다 훑어보고 판단해야함 박강현은 emk 주연 공무원이고 조형균은 CJ에서 주연, 배두훈은 신시에서 주요 배역으로 들어갔음 즌1은 내가 잘 몰라서 언급안함
박강현은 잘하는 배우고 요즘 잘나가는것도 맞지만 아직은 emk에서만 주연을 하고 있어서 외연확장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 안됐다고 보는게 맞아 emk극이 다 거기서 거기라 아직 역할도 한정적이거든 한 기획사에서 일방적으로 밀어주기하고 있는 셈이니 이제 emk에서 나온 이후에도 다른 회사에서도 주연으로 써주는지를 봐야함 앞으로도 잘할 것 같지만
ㄴ emk극이 거기서 거기라는건 작품성 얘기가 아니고 대체로 고전극이어서 현대극이 없다는 의미로 쓴거임
ㄴ 박강현 외부작 콜많이들어오는데 페이 emk가 젤좋아서 거기선택하는걸로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