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즌1땐 친구끼리 계속 붙는거 신기하다면서 봤는데
즌2에서 이충주랑 박강현 같은팀 엮이는거보고
즌1에서 고훈정이랑 이은성 생각나면서 아 이거 노렸네 생각 들던데ㅋㅋㅋ
즌2에서 이충주랑 박강현 같은팀 엮이는거보고
즌1에서 고훈정이랑 이은성 생각나면서 아 이거 노렸네 생각 들던데ㅋㅋㅋ
++ 조작이 꼭 나쁘다는 생각은 아님
누구만 쉽게 올려보내려고 특혜주는거면 모르겠는데
팬싱은 오히려 비슷한 사람들끼리 붙게 만들어서ㅋㅋ
그래야 재밌기도 하고 아무튼 기대됨
고은성 글고 백인태유슬기봐라 더 심한케이스도있음
고은성으로 수정할라하는데 왜 수정버튼이 안보이냐 어젠 수정돼서 ++넣었는데
즌2 에서 강형호 손정수 붙는거 보고 의심이 가긴했는데 설마 아니겠지
왜?둘이 무슨사이야?
무슨 사이라기보다는 아마고음 대 아마고음 구도로 엮임
그냥 티비쇼라고 보고 즐겨
조작 맞겠지 그래야 더 잼씀ㅋㅋ
공뽑기 인데 그렇게 파트 같은 출연자들 끼리 붙는거 즌1에는 신기했고 즌2에는 그러려니 했고 즌3 지명 이라는데 이것도 봐야 알겠네 ㅋㅋㅋㅋ
난 공뽑기인 1라는 조작아닐거같고 2라부턴 좀 제작진개입 있겠다싶었어
리얼로 가기엘 리스크가 크잔냐 즌3도 지명도 좀조작이겠지 근데그래야 흥미롭잔냐
투명성에대해 입증할만한 고민이 필요할듯 이새끼들 못믿겠어
아웃라인은 어느정도 있지 이
원래 녹화방송에서 100% 랜덤이란 없어 불명 순서뽑기공 같은것도 다 미리 정해둔 순서라잖아 선곡이나 대진 고려해서
돈이 걸린 유료투표 조작하면 ㄹㅇ 쇠고랑 차는 거고ㅇㅇ 예능에서 랜덤 이런건 거의 미리 대본 있다는거임
불명이 순서 정해진거라고? 미친 진짜냐? 진짜진짜?
불명은 아닐듯 엔딩곡해야하는게 1등가서 김빠질때 많은데
방청객이 세션중 한명이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공뽑기전인데 다음무대 얘기하는거 듣고 조작이구나 했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적있음
첫출연하면 거의 첫순서로 배치하는것도 그렇고 설욕전 복수전 등등 대결구도 배치도 거의 대본이야 순진한 넘들 많네
슈밴팀들은 첫출연에도 마지막 배정 잘받던데? 1승만하고 우승한게 몇번인지
예전엔 첫순서 1번이 많았나보네 즌투 준우승팀은 첫출연때 5번인가로 나와서 우승
즌2 우승팀이 1.2 번이 많아서 그런가?
불명은 방청가서 우연히 순서지 봤는데 그거대로 안나옴 랜덤인듯
즌2 이번에 다시 정주행 해보니 첫 일대일 공뽑기 랜덤 맞는듯 오히려 두번째 듀엣선택이 아는 사람 끼리끼리 한거 같아
즌2 우승팀이 1 2번이 많아서 그런가 봄
뇌피셜들 쩌네 병신들 ㅋ
그러려니 하자 베베 테테 뮤뮤 ㅋㅋ 그냥 한조면 그럴수도 잇지만 버트 조또비시를 믿어주는척 프로팬들 프로그램 성공바라자나
모든 녹화프로그램은 다 어느정도의 아웃라인이 있지뭐 ㅋㅋ
어떻게 만들지는 작진의 고민이고 우린 그저 즐기면 되지 멀 그런 고민까지. 짜고 치면 거기 출연자들은 가만 있겠냐? 각각 상자에서 공 고르는데 까보고 나서 제작진이 아니야 당신은 떨어질 탈락후보니까 강력한 상대하고 경쟁하게 다시 뽑고 촬영 다시 할께요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거야? 그러고도 이후에 출연자들이 다 승복하고 아무 뒷소리 안나오게 관리가 가능하다고? 그러다 방송국 한 방에 망하겠다
그런의미의 조작을 말하는게 아닌듯 일단 각 파트별 인원을 배분하여 뽑아야하니 1;1은 파트별로 나눈뒤 파트안에서 공뽑아서 상대정해지는게 아닌가? 공막 섞어 1;1햇는데 일단 누가봐도 더 잘하는사람이 뽑히니 테너만 모조리 합격 반대로 베이스만 우루루 남고 그러면 안되니 그리생각되더라 막섞었는데 테;테/베;베/뮤/뮤 일반/일반 이럴확률이 불가능 아니냐? 부정적의미의 조작이 아니라 원할한 기름칠적 방송에서는 우연인듯 놀라고
ㅇㅈ 아예 랜덤인데 테테 뮤뮤 베베 일반일반 이렇게 붙는게 솔까 말이 안됨ㅋㅋ
그러니까 일대일 이대이 후에도 아깝게 탈락한 경연자들 추합으로 뽑는거잖아? 탈락자들 중에서
대놓고 조작하거나 끌고가지는 않을 듯 다만 작가들이 계속 싱어들 제작진과 의논해가면서 댓글이나 반응보고 떨굴사람 올릴사람 가려나가는 것 같음 불명은 좀 애매해 방청도 많이 가봤는데 정하고 하나? 하기엔 자기들도 예상못한 상황에서 왔다갔다 하거나 즉석에서 엠씨와 의논해서 스토리만들어가는 걸 좀 봐서
불명생방가면 리허설 순서와 본순서 같음?
리허설에서 ㅈㅈㅈ들이 점수맥여보고 잘하는팀 뒤로 임팩트없으면 앞으로 이러는거 아닌지?
그런데 리허설에서 크게 두각 안나타내엇는데 본무대에서 넘 잘해버려 5연승으로 우승 이런가 궁에질 햇음
점수는 완전히 방청객판정단이 정하는건 맞는거 같아 순서는 좀 조정하는것같고 예능으로
불명이야 일주일 단위로 결과가 나오지만 팬텀은 사전녹화부터 거의 오개월 넘게 진행하는데 그게 가능할까? 물론 음으로 양으로 심사위원들이 더 점수를 높여주거나 하면서 팀을 짜는건 가능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