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팬싱1 나와서 봤을때 이 프로가 싱어들 최종경연까지 다보고 심사위원이 실력,상품성,스타성 판단해서 각부문 최종 4인을 뽑아서 한팀을 만드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다보니 그게 아니더라고..내가 경연방식을 잘못이해한거지..계속 활동할거면 합이 맞아야하니 지금방식이 맞는거 같음..
뭔소리야
글쓴이 말은 첨엔 심위가 고음파트/중음파트/저음파트 뭐 이런식으로 각 파트별 최종 4인을 뽑아서 팀만드는거라고 생각했었다 이거지 - dc App
맞아 최종 4중창 보고 시즌1 기준내 픽으로 고음 김현수/저음 손태진.박상돈/ 뮤베 고은성 이 최종 4인의 팬텀싱어가 팀이뤄 활동하는거지..ㅎㅎ
뭔소리야
4중창에 베이스가2명?
ㄴ 133 픽으로 예를 든거겠지 손은 베이스고 박은 바리톤
얜 음알못
성부가 골고루 있어야 4중창 구성하기가 좋은 거지? 그럼 테너 바리톤 베이스 이렇게? 이게 어느 하나 빠지면 다른 걸로 색을 표현해야겠고 ? 이번 시즌은 어떨지 궁금하다
쭉 진행하면서 3팀에 골고루 성부가 들어가게끔 성부별로 사람을 남기는 것까지는 심위가 하는 것 같고 마지막에 자기 팀 짜는 것은 희망을 최대한 고려해서 골고루 들어가게 해주는 것 같음 즉 자기 희망대로 안 될 수도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