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내내 기다려달라는 말만 믿고 기다렸는데
돌아오는건 소리 안나는 알밤과 짧은 팀활뿐ㅜㅠ
꼭 연락준다는 애인 말만 믿고
밤새 전화기 붙들고 있는 느낌이라 너무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