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구성원 4명의 경연때의  퀄 유지만 한다면
개인의 능력과 소속사의 푸쉬가 어느정도 인가에
따라  끝까지 롱런할 것 같은 팀이 될것같아
따로 또 같이
요즘  싱어들도 이런부분 고민인것 같고
혼자서도 제 역활을 잘 하고 할 꺼리를 찾아서
시너지내고 또 같이 할때 에너지 주고 받는거로 보임
이걸 잘하는 팀이 행복하지 않을까 싶네


++
1년이 지나서 보니 싱어들 모두 열심히 해서 다 잘되길 바람
특히 라라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