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송한다는 것 자체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부류들이 많고
오디션 프로에 피로감 느낀 일반인들도 많은데다
코로나 특수도 끝났고
무엇보다 조또 프로들 청률도 예전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