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가 와이리 존노가 유지됐음하는 헛된 희망을 품고 싶을 정도로
감동적임....
노래듣는 동안 룸곡 ㅠㅠㅠㅠㅠ
다시 듣는데도 여전히 감동적임
한 음한음 들을 때마다
심장에 싸~한 전기가 통하는 것 같음

고음이 갈라졌어도 걍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