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이었는데 지금 생각나는건 바울이랑 강쌤

강쌤 소리가 그렇게 깨끗하고 아름다웠다니 헐
바울은 깊은 울림이 있으면서 부드럽게 감싸주는 소리였구나
그간 팬싱을 넘 대충 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