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노

정지영은 조민규에게 멤버 고우림의 결혼 발표를 언급하며 "축하드린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조민규는 "제 일은 아니지만 결혼 소식에 다들 많이 놀라서 연락이 왔다. 연락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정지영이 "조민규의 결혼도 기사로 접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있다"라고 하자, 조민규는 "나는 떠들썩하게 얘기하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라며 웃었다. 그는 결혼식 축가에 대한 질문에 "아직 고민 중이다"라고 답했다.

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914

밍이 주도해서 만든팀이라 애착클텐데 애써 침착하려고 축가얘기로 말돌리네 ㅠㅠㅠㅠㅠ
기사떴을때 ㄹㅇ 통수 얼얼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