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의 반란으로다가.. 박동식 팀이 한 것처럼 말야
첫 소절 민우가 시작할 때부터 과해서 걍 폰겜하면서 들음
중간 중간 무대 보려고 시선을 돌렸봤지만 그때마다 민우가 과했어
유기농 밀크 둘은 또 너무 안 움직여서 문젠데
근데 이게 연습 때도 지들끼리 불러보면서 알았을 거 아냐
누가 과하고 누가 뻣뻣한지 알았을텐데도 극대화 돼 보이게 끝까지 그렇게 한게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