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타멤까질에 화난거지 구씹에 낚여서 싱어깐다는 망상은 접어두기 바란다

처음 마음가짐이며 나중에 맘이 변했든 아팠든 다 상관 없이 본인이 힘들면 힘든거지 내 기준으로 남의 힘듦을 판단하지않음
그것도 못참냐 어쩌구 이럴 필요도 없음 안맞을수도 있고 못참겠을수도 있지
본인이 그거에 대한 언급이나 수습 없는거 약간 섭섭하지만 충분히 그 마음 이해함

30 중반인데 그 선택에 누가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닐테고 그 결과는 본인이 감당하면되니까 말 얹고 싶지도 않아 

단지 남탓하지는 말라는게 그렇게 어렵냐? 왜 모든 일의 원인을 나머지 멤탓, 속사탓, 누구누구의 탓이라고 말함?

그거야말로 자기 싱어 ㅂㅅ 만드는거잖아
주변의 제반상황에 대한 자기 주도권이 1도 없이 백퍼 휘둘린거야?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궁예억까질 남탓좀 하지 말라고

나는 안그랬다 그러려면 같픽들이 그럴때 같이 좀 말리지 그랬냐

말리는 사람 거의 없엇던것도 다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