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살아돌아왔으면 가장 잘하는 걸 보여줬어야 하는데 테너들은 탱고가 베스트가 아니란 걸 알았을거 같은데 그런것도 판단 못하고 리듬감 쩌는 곡을 들고 나와서 뭘 보여주려고 했던건지 ㄹㅇ 한숨 하도 답답해서 그저 경연곡의 다양성을 위해 ㅈㅈㅈ이 시킨건가라는 쓸데없는 궁예까지 해본다
능력치가 다 딸리니까
탱고는 진짜 오바야 팬싱에서 탱고 흥한거 본 기억이없었는데
마마때도 탱고 듣자마자 짜증남 ㅋㅋ
록산느는 좋았어
록산느 좋았지
ㅈㅅㅈ 우승팀 결승에서 탱고했고 잘했어
내 최애곡중 하나임
민우 혼자 해먹었지뭐 ㅋㅋ
박자감잇는거 하길 바랬는데 그 중 탱고는 아니엇음...
프로듀싱(선곡부터 조율까지 포함해서) 적극적으로 할 멤버가 없었던것같음
누가 시킨거 아니면 테너들이 제정신으로 골랐나 의심되는 수준 ㅠㅠㅠㅠ 밀크 술먹고 골랏니
올라가라고 판 깔아줘도 그거 밖에 못 하는 거보고 빡이 치는 수준
ㅇㄱㄹㅇ
싱어가 선곡해도 음감이 거른다며 결국 선곡된게 탱고였나봄
2222 최종선곡은 음감담당이라서 걍 탱고 신선하니까(ㅅㅂ안신선하지만) 넣었나 싶고
뭔가 두 테너 너무 조용해서 미누 혼자 하고 싶은 대로 했나? 불패의 사피나 노래를 편곡도 엉망...
미누 대리채놔;
ㅈㄹ 미누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두겠냐 다른 싱어들은 병신임?
진짜 미누머리채 좀 잡지마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