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살아돌아왔으면
가장 잘하는 걸 보여줬어야 하는데
테너들은 탱고가 베스트가 아니란 걸 알았을거 같은데
그런것도 판단 못하고
리듬감 쩌는 곡을 들고 나와서
뭘 보여주려고 했던건지 ㄹㅇ 한숨

하도 답답해서
그저 경연곡의 다양성을 위해
ㅈㅈㅈ이 시킨건가라는
쓸데없는 궁예까지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