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파서 쉬게 되었다고 해도 아픈멤 때문에 팀활이 잠정 중단 됐던건데 복귀하면서 팀활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없이 솔로 앨범이랑 공연 소식 전하는건 팬텀싱어라는 크로스오버 중창단 결성 프로그램을 통해 팬이 된 사람들에 대한 예의는 아닌것 같음
물론 정통성악이 더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혼자 성악만 하는걸 반기는 팬도 있겠지만 그런 팬이 생기게 만들어준 프로그램이 팬텀싱어잖아
이제 고작 글 하나 올렸으니까 내가 섣불리 팀활은 완전 종료다 아니다 라고 말 할 순 없지만 종료할 생각이라면 더 늦지 않게 팀활을 멈추게 한 사람이 상황 정리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