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후배선생교수 등등
한다리걸러 다 아는 좁디 좁은 성악판인데
거기에 클래식 오페라아리아 앨범 내는건데
아예 가요나 완전 타장르가서 활동하는거도 아니고
계속 마주칠거아냐
동시에 서로 알고 있는 지인도 엄청 많을 거고
그럼 처신못하면 얼마나 수많은 말이 오갈텐데
아무리ㅅ3가 있어도 항상 ㅅ3가 대리쉴드할것도 아니고
만년 거기 소속도 아닐테니
앞으로 계속 성악계 크오계에서 활동하는 이상
적을 만들지 않을 정도로의 처신은
어떻게든 해야겠다는 생각을 본인도 하지 않겠냐
성악판 크오판에서 활동하는 지인이 대부분이고
본인도 먹고살려고 나오는거잖아
뭐 갠속 남은 계약기간 억지로 채우려 나올수도 있는거지만 암튼
다시 활중하면 그때는 못돌아오는 것 본인도 알거 같음
ㄱㅎ이 진짜이든 싫어서 집어쳤다가 쉬다가 나오는거든 뭐든간에
상식적인 성인이라면 때야 늦어질순 있어도
뭐라도 말은 할거라 생각한다
1월 오페라아리아 앨범 발매전까지 뭔가더 있지 않을까
설마 슨스에 셀카만 올리진 않겠지
랖멤들은 다 좋아요 눌렀잖아 다른 성악가들도 있고 사이 좋은가보지
즌3은 랖멤들만 누른건가? 밀크랑 엮였던 싱어들은 아무도 안누르고?
ㄴ 조미도 누름 근데 그게 뭐 그리 증요해 팀멤끼리도 안 누를때 있는데
공연장에서 갠팬들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겠지
밀 팬싱 나오기전에 성악가로 활동했었어? 컴백앨범 장르가 좀 의외라
아니
아앤아가 클래식 기획사기도 하고 클이 제일 활동하기 편해 피아노 한대만 있으면 리싸 돌수있어서 비용도 별로 안 들고 이사람 저사람하고 맞추지 않아도 돼서 밀크 성향애도 맞을듯
ㄴ성향으로 클을 하냐 ......성향이 아니라 장르랑 실력여부를 묻는거 같지 않냐?
성악가라기 보다 갖 졸업한 성악도에 가까웠을듯 졸업연주겸단독리싸 하고 듀오리싸 한번하고 그정도 였을거야 2019년2월쯤 졸업연주회했지않아? 그리고 그해 팬싱3 나온거고
할 말이 이렇게 많은데 영영 안 나타났으면 어쩔뻔 했냐ㅋ
ㄴㄴ뇌절 쩐다
계속 활동할거면 싱어가 알아서 하겠지 참 뭐 이리 말들이 많냐
여기 원래 이런 데야 처음 봤냐
알긴 했지만 그냥 좀 지켜봐줬음 싶어서.. 팀활에 대한 얘기도 언젠간 할지 모르잖아
쓰갤은 이유도 없이 까질 당하는 싱어들 하는데 이건 까질거리가 있으니까 신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