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상한 우유든 푹 쉬고 와서 신선한 우유든 우유 하나만하나한테만 물고 늘어져 한명만 입 열고 해명하면 끝날 일인데 멀 복잡하게 반은 궁예로 플만 늘리고 있노 우유 빠는 아줌마들은 눈치없이 나대지 말고 일단좀 기다렸다가 먼 말 나오면 그때 봐서 편을 들던 독고다이로 빨던지 하라고 지겨워 죽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