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악 위애 락 얹거나 여튼 팬싱에서 락하는거 개조아하거든
도입부 존나 두근두근하면서 봤는데 갈수록 편곡은 루즈하지 팍 찌르는 한 방도 안 보이지 그렇다고 음색이 뚫고나올정도로 확 튀는 것도 아닌 것 같지
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워죽겠다 그 와중에 긁지도않아
보는 내내 아 이쯤에서 둘 중 하나가(개인적으론 코크니가) 긁어야지 긁어라 긁.... 아 이걸안긁네; 의 반복이었음

그래도 내취향이라 가끔 듣긴 하는데 들을 때마다 아쉬움
쫌만더 롹스피륏이엇음좋겠다ㅜ 다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