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이후로 잠도 안오고 입맛도없고 혐생 힘들었는데
오늘 이난리까지.. 오늘은 자는건 포기

내 인생에서 3년 소중한 시간이었는데
이걸 이제부터 부정하려니 미치겠다
너무 열받아 정말 너무.....

마무리가 이렇게 지저분해서야..
하.............이 분이 언제 삭혀질지.,.

언제쯤이면 괜찮아지는거야?
우울증 약이라도 먹어야하나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