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3레떼는 걱정할 거 없자나
길은 뮤에서 평 좋고 타서바도 나오면 인지도 더 오를거고
식도 뮤 배우로 자리 잡고 주연도 한 거 아냐
수는 잘 몰랐는데 금수저라매
음악 작업하는 거 젤 좋아하는 사람 같은데 현생 즐겁게 사는 거 느껴져
셋이 팀활만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도 아니고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성실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서
띵온냐들만 상처 조금만 받고 훌훌 털어버리고
개인 스케 끝나고 셋이 뭉칠 거만 기다리면
행복 엔딩이야
조금만 화내고 조금만 상처받어
관람 앤 조롱러였던 나까지 맘 아프자나 ㅠㅠ
맞말 난 당췌 밀이 무슨 생각이지 싶다 이바닥에서 노래부르고 살 의지가 없는게 아닌가 싶음
본인이 저지르고 무책임하게 행동한게 많고 수습의지도 없고 거의 매장당하지 싶은데... 상식적으로 다큰 성인이 저리 행동할수가 있나 싶음
나도 안타까워 잠 설침 계자가 푼 긴 내용 끝까지 보다가 눈에 번아웃이란 말에 쎄한 느낌이 오더라 모든 게 하기 싫고 귀찮고 집중력 떨어지는 증상 이것때문이었나 싶기도 하고 별 생각이 다 드네 ㅠㅠ
번아웃이란 말이 보여서
번아웃이어서 쉰건 그럴수도 있음 복귀 그렇게한건 이해 안감
근데 온냐 그런 말 한마디에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 ㅋ 그게 정병 생기는 시작이야 걍 무책임한 애샛기 이거 한마디면 끝이야
번아웃은 계자가 한 말이 아님. 계자는 그냥 이유없이 활동하기 싫어한다 했고, 다른 띵들이 혹시 번아웃인가? 한거야
적을 만들었다고 저주하던뎅 ㅋㅋㅋ
누가?
하남자 셋이
짹 밀프랑 밀 갠ㅊㅈ이겠지 ㅋㅋㅋㅋㅋ
선동당한 다른 멤 인장도 난리부르스중
에휴 무시해 갸들 밀크 사생짓도 오지게 해서 없던 정병도 도지게 했담서 미친 에미년들이 지 새끼도 망치는 거야
ㅇㄱㄹㅇ 악개들 지랄하는거 타격 1도없음
그니까 이제껏 엮여서 지긋지긋했고 이젠 속이 시원함 그새끼 이제 뭘하든 그새끼빠년들 뭔짓하든 노관심이야 물론 금융치료 시킬건 시켜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