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끝나고 바로 다음주에 활중발표한거니까
시기상으로 아됴스때 멤버들이 활중을 알고있었다고 예상되잖아
근데 공연때 멀쩡했거든? 분위기 좋았거든?
심지어 앞으로도 다양한 노래 레떼목소리로 들려드리고 싶어요 라고도 했음
그래서 야속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었음
마음의 준비를 하게 티를 조금만이라도 내주지 그랬나 싶어서
어떻게 활중공연인데 웃으며 아무렇지않게 인사했나 싶고
심지어 막공끝나고 팀캎에 멤버들 사진 엄청 많이올려주고
인스에도 짤이 넘쳐서 행복하기만 했는데 공지올리고 갑자기 입꾹닫ㅠㅠ
근데 알고보니 셋도 아됴스콘까지도 계속 봉합해서 가려던거고
일방적으로 활중통보를 받은거라고하니 둔기로 머리맞은거 같고 다다 이해가됨
그리고 야속해하고 서운해했던것까지 좀 미안해짐
하나하나 되짚어볼수록 팬들과 멤들까지 기만한거 레전드네
세멤이 보살이야 동상 만들어 줘야해
맞말인데 누가 비추누르냐 짜증나게
몰랐다함 반복된 갈등 잘 봉합하고 가는 줄 알았다고 용달도 멤들도 몰랐대 근데 딱 콘 끝나고 새해되고 통보했다함 그 입장문 동시에 올라온 날 아침 계약해지 도장찍었대
이게 계자가 한 말임
그러게 퍼즐이착착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