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도망치고 싶은 맘도 이해는 하지만 나머지 셋이 느꼈을 배신감 환멸감이 어땠을까 싶음이미 끝나버린 관계 뭐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응원했던 갤주들이라 한 명을 매장하고 싶지도 않음아무튼..화이팅
맞말
미래의 나는 몰라도 지금은 화이팅해주고 싶지않음
딱 내심정 죽어라 저주까지 하고 싶지는 않음 형식이 이렇게 중요하다
이렇게 저주하게되면 못견딜것같아서ㅠ
난 한명은 응원까진 못하겠고 그냥 뭐 그래도 잘살아라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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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명 응원 안함 어차피 그 멘탈로는 아무것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