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삼 느꼈음 그냥 일단 듣기편해
바이브레이션이라 하냐 비브라토라 하냐 여튼 떨어서 내는 소리 있잖냐 베이스가 그게 너무 심하면 개인적으로 듣기 부담스럽고 중창에선 특히 테너가 제 소리 단단하게 못 낼 경우에 싹 어그러져버리던데
그런 게 확실히 덜한 것 같음
나쁘게 말하면 그냥 되게 밋밋한 건데 좋게 말하면 위에 뭘 올려도 괜찮을 것 같은 베이스
갠취지만 난 이런 베이스 조아해

본인 소리가 잡아먹히면 잡아먹혔지 하이파트를 잡아먹지는 않을 듯 ㅋㅋㅋㅋㅋ
오늘은 좀 ㄱㅊ았지만 쎈 곡 하면 묻히지않을까 쫌 그래
4중창 간다면 저음부 혼자 커버는 무리고 베이스든 바리톤이든 하나 붙어야 할 것 같은데 잘 되려나 모르겠다 올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