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느낌 쎄하더라.
갑자기 가루까는 애들 몰려오고(이거 진심 매번 때맞춰옴)
그리고 계자라는.사람 뜨고.
(사실 계자라는게 누구입장 계자냐가 중요하지.)
인별 몰려가서 댓달기 작업하자 가자가자.
그러다 여론만들고
그날밤 기다렸다는듯 레떼공계 글 뜨고
좌르르 언팔.
비난여론 대폭발.
이게 거의 하루만에 일어난 일.
가루고 줌이고 켠이고 식이고
ㅅㅂ 잘들 쳐먹고 살아라.
호구짓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