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다가 너무 한심해서 한마디 던져두고간다.
속상한거 알겠다.
아는데 니들 참 한심하다.
니들이 팬이냐?
공연장서 보면 니들이라 칭하는게 실례인가 싶은 연배들이시더만...
나이 거꾸로 드셨나....
잘잘못 따지면 뭐할건데? 니네 투표도 한다며?
셋을 응원하든 하나를 응원하든 혹은 반대로 욕하든 속상한 맘은 알겠는데..ㅋ 니들이 하는짓 보면 팬은 아니야.
뭐가 하고 싶은거지?
그냥 니들땜에 니네 아티스트들이 좀 많이 불쌍해보이기 시작했다.
생각좀 해봐라
이게 니들 아티스트를 위한 일인지
애들도 덜 자란거 같고
니들은 정신적으로 덜 성슉한 모자란 보모들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