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싱 초유의 둘기병크 터트리고도
팬싱 간판 간판 유지한 상태로 갠활 하려고했다는
포함 관계자들 호구 취급
이거만 봐도 다들 그동안 얼마나 너그럽게 참고 배려해줬는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