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팀 공연이나 활동 의지 전달하고 싶어도
가루만 없이 진행하면 온갖 억측이 난무했을거고
본인들도 가루를 기다려서 완전체로 보여주고 싶어서 계속 기다렸을거야

가루 탈퇴가 공식화됐으니 족쇄 해제라고 생각하고
각자 지금 계획한 갠활동하면서도
팀활 계획 세울거라 생각함

지난 1년간 시들해졌던 덕심 갑자기 불타오른다
남은 세명 더더더 응원해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