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오래오래 아꼈으니 콘서트홀 천장 뚫겄다그리 니픽 성대가 걱정되면 노래는 어찌 시키냐?테너가 고음 내는게 벼슬이냐? 타팀 테너들은 고음 안내고 말장난하다 오냐?성대 아기다루듯 쭉 아껴드려라(1년에 딱 한달씩만 일하면 되겠다)
노래 그만두시라 그래 성대 영원히 보존해야지
앨범 나오고 리싸 몇번하고 또 1년 싈듯
걍 립씽크 가수 하면 되겠네 가사 못외워도 되고 음정 불안 걱정 안해도 되고 성대 갈릴일 없고 저음 안해도 되고
타팀 테너들도 다 무대공포증 있음 그럼에도 오로지 연습으로 이겨내면서 자기 책임 다하는거지
그니까 세상 테너 혼자인듯 유난도 유난도ㅉㅉ
ㄹㅇ 고음 부담느끼지 않는 테너 없음
ㅁㅈ 연습에는 장사가 없다잖아 연습 안하니 항상 공포스러운거지
테너 수명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단콘하면 한다고 ㅈㄹ 안하면 안한다고 ㅈㄹ
분량 많으면 혹사,분량 적으면 왕따거리는것들이랑 엮여서 못볼꼴 너무 많이 봤었다
타팀극고음담당들이 가루보다 음 높게내는데 힘들다는말 한적은있냐
성격도 예민한데 성대까지 유리알처럼 예민한가 봄
나도진짜이생각 ㅋㅋㅋ가루보다 음높은거 많이하는 테너들 깔리고 깔린게 팬싱임 타팀언급미안하지만 ㅇㄱㅎㅅ 갈라때 라이브하는거 보고도 지만 힘들다 ㅈㄹ 이네
저음하면 매력안산다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