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이 아닌, 공감을 원한다.
 
- 자기 객관화가 어렵다.
 
- 공감을 강요한다.
 
- 쉽게 상처받는다.
 
- 회피 성향을 보인다.
 
- 자기혐오 증세를 보인다.
 
- 고집불통, 완고함을 보인다.
 
- 독선적이다.
 
- 이중적 모습을 보인다.
 
- 감정 기복이 심하다.
 
- 의사결정에서 일체의 합리성을 거부한다.
 
" 아 몰랑 "
 
" 자기 객관화? 그냥 자기 주관화하면 안 돼? "
 
" 왜 공감 못하는 거야? 내가 잘못한 거야? "
 
" 네 말이 다 맞아. 근데 나 섭섭해 "
 
" 왜 나만 갖고 그래? 내가 먼저 잘못한 건 맞는데, 너도 잘못 했잖아 "

물론 모든 이겨낸다 인프피는 해당안됨